긱스 (Geeks) Single_가끔 (Feat. Crush, 기리보이) 中字歌詞

1477678

※本篇翻譯轉載請附上網址及出處,翻譯純屬練習,歡迎交流給予意見~
韓文歌詞出處:Naver Music 中文歌詞翻譯:巧可@ichoc

*

Lyrics by Lil Boi, Louie, Giriboy
Composed by Lil Boi, Louie, Fisherman

요즘은 잠을 못 자 ye I got work hard
가끔은 배가 고파도 밥을 먹을 순 없지
내일 공연이 있으니까 no pizzas in my studio
이런 게 익숙해 진지도
벌써 몇 년째 가끔은 생각해
이런 게 내가 원했던 삶이 맞는지
너무 많은 사람들 너무 많은 관심
너무 많은 스케줄 너무 많은 음악
너무 많은 대화와 너무 많은 생각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 can we slow it down
最近睡不著 ye I got work hard
偶爾感到飢餓的時候也沒空吃飯
因為明天有公演 no pizzas in my studio
像這樣熟悉的飲食也
不知不覺已經好幾年了 偶爾會想著
這樣子是我曾想要的生活嗎
太多的人們 太多的關心
太多的行程 太多的音樂
太多的對話 和太多的想法
要做的事太多了 can we slow it down

무대에 내려와 땀에 젖는 게
요새는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네
내 노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사해
근데 가끔은 말야 가끔은 가끔은
走下舞台被汗水浸溼
最近並不是那麼的滿意
非常感謝喜愛我歌曲的人們
但是偶爾阿 真的只是偶爾

멀리 떠나가고 싶어 난
아무 생각 들지도 않게
어디 로든 상관없어 난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찾지 못하게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我想要離開到遙遠的地方
什麼想法都沒有的
無論去哪裡都沒有關係
偶爾 只是偶爾
誰都找不到
不管去那裡的離開
電話也關機
讓你聯絡不上
對不起 對不起
不管去那裡的離開
電話也關機
讓你聯絡不上
對不起 對不起

한적한 거릴 걸어
어딘가 변했지 이 동네도
스피커 사이로 나오는 노래도
거짓말처럼 변했고 내 취향도 변했어
덤벙거리는 성격인 건 여전해
변하기 싫어 나 다운 게 훨씬 편해
덥지 않은 여름 따뜻하지 겨울이
이제 예전보다 작아졌네 서울이
走在安靜的街道上
連這個小區也有哪裡都變了嗎
音響裡播放的音樂也變得像謊言一樣
我的喜好取向也變了
毛躁的個性還是一樣
討厭變化 我DOWN下來的確比較舒服
不太熱的夏天 溫暖的冬天
現在變得比以前更小了呢 首爾

가끔 말이야 멀리 떠나고 싶어
사계절이 사라질까 걱정하고 있어
모두 변하고 있지
당연한 거겠지만
나 홀로 같은 위치에서 떠도는듯한 기분이 들어
너도 알지 나는 여전해
세상이 변하면 나도 변해
모두가 똑같듯이 나 역시 좀 뻔해
모두가 똑같듯이 나 역시 또 변해
只是偶爾阿 想要離開到遙遠的地方
季節會消失嗎 正在擔心著
所有都在改變嗎
雖然是理所當然的事
在像我一樣孤單的位置有種漂泊的感覺
你也知道的 我還是一樣
世界改變的話我也會改變
所有的都一樣我果然還是差了一點
所有的都一樣我果然還是又改變了

멀리 떠나가고 싶어 난
아무 생각 들지도 않게
어디 로든 상관없어 난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찾지 못하게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어디로든 떠날게
전화도 꺼놓은 채로
너의 연락을 못 받아도
미안해 미안해
我想要離開到遙遠的地方
什麼想法都沒有的
無論去哪裡都沒有關係
偶爾 只是偶爾 誰都找不到
不管去那裡的離開
電話也關機
讓你聯絡不上
對不起 對不起
不管去那裡的離開
電話也關機
讓你聯絡不上
對不起 對不起

시끄러운 불빛이 싫어
스피커에 붐잉이 싫어
욕심을 잃고 초심에 대한 촛농을 녹였지
얼마나 뜨거울지 몰라 내 마음을 졸였지
아니 얼마나 졸였는지 익혀보면 알지
언제 떠날지는 나를 지켜보면 알지
내가 어디 갈지 모름 치켜 보면 알지
얼마나 빠를 지는 나를 시켜보면 알지
討厭喧囂的燈光
討厭音響裡的聲波
丟掉慾望 回歸初心融化燭淚
不知道會有多炙熱我的心很焦急
不 有多麼緊張你熟悉的話就會知道
什麼時候離開你守護著我的話就會知道
不知道我會去那裡你一直看著我的話就會知道
會有多快速你擁有我的話就會知道

no 가끔은 지겨울 때가 있어
나를 너무 더러운 방에다 가두어
나는 여길 떠날 거야
사람들이 보내오는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으며
먼 산을 바라봤던 어제
이 길을 택한 내가 너무 용해
오늘은 여행을 점치고 있어
이젠 가사의 마지막 줄에 점치고 있어
no 偶爾會有厭倦的時候
把我囚禁在非常骯髒的房裡
我要離開這裡
接受人們給予的歡呼與掌聲
曾經盼望著遠山的昨天
選擇這條路的我非常有勇氣
今天預測的這趟旅行
現在在最後一行歌詞預測著

 

廣告

發表迴響

在下方填入你的資料或按右方圖示以社群網站登入:

WordPress.com Logo

您的留言將使用 WordPress.com 帳號。 登出 / 變更 )

Twitter picture

您的留言將使用 Twitter 帳號。 登出 / 變更 )

Facebook照片

您的留言將使用 Facebook 帳號。 登出 / 變更 )

Google+ photo

您的留言將使用 Google+ 帳號。 登出 / 變更 )

連結到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