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자카파(Urban Zakapa) mini album ‘UZ’_보통의 연애(普通的戀愛) 中字歌詞

歌詞來源NAVER MUSIC 翻譯 巧可@ichoc
轉載可以請先按facebook專頁讚(?) 跟標上出處及網址

/작사 권순일
/작곡 권순일
/편곡 권순일, 황준익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即使什麼事都沒做的時候
即使什麼話都沒說的時候
彼此都對彼此最了解的
就只是原始舒適的關係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連陷於一團混亂的模樣
看起來如此可愛的
沒有任何修飾的我們兩人這種關係

처음의 설렘
예전의 떨림 같은 건
이제는 없어
서로 너무 오래 되어서
一開始的心動
以前的緊張情緒這些東西
現在都沒有了
因為彼此實在在一起太久了

특별한 날엔
근사한 데이트 없이도
이대로 괜찮아
特別的日子裡
不錯的約會沒有也
覺得沒關係

가끔은 연락이 안 돼도 이해하는
偶爾沒有辦法聯絡也能夠理解的關係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即使什麼事都沒做的時候
即使什麼話都沒說的時候
彼此都對彼此最了解的
就只是原本舒適的關係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連陷於一團混亂的模樣
看起來如此可愛的
沒有任何修飾的我們兩人這種關係

괜한 짜증도
소소한 거짓말들도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사이
無緣無故的脾氣也
瑣碎的謊言們也
能夠自然地跨越的關係

늦은 밤 문득
갑자기 집에 가도
당연히 반겨주는 사이
在深夜忽然
意外地去拜訪家裡也
理所當然迎接的關係

때로는 무관심 할 때도 이해하는
有時的漠不關心也能夠理解的關係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即使什麼事都沒做的時候
即使什麼話都沒說的時候
彼此都對彼此最了解的
就只是原始舒適的關係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連陷於一團混亂的模樣
看起來如此可愛的
沒有任何修飾的我們兩人這種關係

내가 기억 못 하는 나를
기억해주는 단 한 사람
連我自己都記不起來的我
能夠牢牢記住的唯一的人

미래가 없어 보여도
지금 이대로 좋은 사이
即使不能知道為來
現在這樣就很好的關係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即使什麼事都沒做的時候
即使什麼話都沒說的時候
彼此都對彼此最了解的
就只是原始舒適的關係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連陷於一團混亂的模樣
看起來如此可愛的
沒有任何修飾的我們兩人這種關係

—–

因為有人留言分享所以就翻了~還好歌詞不算難(拭汗)

整個六月份blog都是荒廢狀態,也謝謝這段時間還有在看的朋友們哈哈
最近有點忙,還在尋找可以持續一天翻譯一篇歌詞的方法
如果有想要中字歌詞的歌,也歡迎留言跟我說~
有別人的督促跟期望下我好像才會動作比較快>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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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어반 자카파(Urban Zakapa) mini album ‘UZ’_보통의 연애(普通的戀愛) 中字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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